(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3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영국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는 6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는 8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발표는 분렬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중요한 사변으로서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조선민족분렬의 장벽에 파렬구를 마련하였다.
공동선언의 발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선군정치의 결과이다.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미국의 추종세력들은 6.15공동선언의 기본원칙들을 무시하고있지만 조선인민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