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이 2일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이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정당성을 소개하였다.
방송들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로선이 제시되였다.
이 로선은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로선이다.
지난 기간 조선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력, 침략위협으로부터 경제건설에서 많은 난관을 겪었다.
그러나 강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이 갖추어진 조건에서 조선은 보다 안정된 환경속에서 경제강국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한 조선의 현실적인 로선이다.
세계는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