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캄보쟈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인다스트리》 9일부는 《김정일, 조선로동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로,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당으로 건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이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강화발전되도록 이끄시였다.
또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같은 날 이 나라 신문 《나툰 방글라》는 《조선의 일심단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데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메르 녀성》 8일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로동당은 그이를 영원한 총비서로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의 사상과 로선은 조선로동당의 지도적지침이다.
그이께서 정립하신 선군정치리론은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이 날로 로골화되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드팀없이 수호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고수해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