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산하 언론본부, 학술본부, 청년학생본부가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보장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시기 남과 북사이의 교류가 중단되였다고 개탄하였다.
현 《정부》가 《북핵포기》와 같은 전제조건을 내걸고 남북관계파탄에 계속 매달린다면 리명박《정권》처럼 되고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당국이 진정으로 남북사이의 신뢰조성을 원한다면 대결정책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방도는 6.15공동선언을 실천하는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