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대표는 7일 남조선방문시 기자회견에서 《보안법》이 인권을 심히 유린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안법》이 사회활동가들의 합법적권리를 《반국가적》인것으로, 《사회질서에 대한 위협》으로 규제하고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이 공화국북반부인민들과 만나는것마저도 범죄시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