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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새누리당》의 《원점타격》폭언 규탄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 《새누리당》의 정상배들이 괴뢰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전면전발생》을 구실로 공화국의 최고지도부에 대한 《원점타격》폭언을 늘어놓았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을 극도로 자극하는 고의적인 도발적폭언이며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 단합을 바라는 민심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이러한 선전포고를 북남당국회담을 앞두고 또다시 공공연히 함으로써 북남당국회담에 관심이 없다는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실제로 《국회》에서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최고지도부에 대한 《원점타격》망발을 내뱉을 때 괴뢰국무총리는 《지속적인 도발》이니, 《핵포기》니, 《도발대비》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동족대결을 고취하였다.

이번의 도발적폭언과 북남당국회담결렬을 통해서 현 집권층이 들고나온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 리명박역도가 《대북정책》으로 내들었던 《비핵, 개방, 3000》과 다를바 없으며 오히려 더 교활한 대결정책이라는것이 명백해졌다.

괴뢰들이 진심으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우리의 최고지도부에 대한 《원점타격》폭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사죄하고 다시는 이러한 도발적폭언이 튀여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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