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을 맞으며 전국직맹초급선전일군들이 12일부터 18일까지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그들은 답사기간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보천보혁명전적지, 삼지연못가, 청봉숙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모신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에 도착한 그들은 당시의 보천보전투지휘처와 일제의 경찰관주재소,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다.
삼지연에 이른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여러 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으며 삼지연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백두산에 올라 천지의 장쾌한 전경과 밀림을 바라보며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였다.
백두산밀영을 방문하고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맹세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대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리명수혁명사적지에로의 답사길을 이어갔으며 항일유격대식 선전선동경연, 문답식학습경연, 체육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