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조선로동당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선군정치를 당의 혁명령도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을 선군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데로 확고히 지향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치고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새로운 개화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려졌으며 나라의 대외적권위와 영향력이 더욱 높아지고 조선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대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태양상과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당기를 높이 날리며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혁명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 박봉주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각 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