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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 비행훈련 지도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를 찾으시고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 윤동현, 홍영칠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항공군대장 리병철과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군부대의 비행사들은 우리의 날개우엔 태양이 있고 우리의 날개아랜 평양이 있다는 수령결사옹위의 신념을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하고 적과의 공중전에서 실지 써먹을수 있는 전투조법들을 완전무결하게 숙련하기 위한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휘소에 오르시여 비행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사들이 리착륙, 공중전투를 비롯한 각종 전투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시며 훈련을 정말 잘한다고, 당의 의도대로 높은 비행술을 소유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곳 군부대 비행사들은 임의의 시각에 출격할수 있는 만단의 전투동원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시면서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언제나 조국의 하늘을 믿음직하게 지켜 날고있는 비행사들의 항로에 마음을 두고있다고 하시면서 최고사령관의 심정을 비행사들에게 전해달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의 신성한 령공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미더운 비행사들이 있기에 조국의 하늘은 언제나 맑고 푸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앞으로 비행훈련을 더욱 강화하여 비행사들을 현대전에 능숙히 대처할수 있는 하늘의 결사대, 유능한 전투비행사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전투직일근무장소와 어버이장군님께서 다녀가신 비행기호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어 군부대 지휘부에 건립한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면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더 잘 모시고 표식비관리사업을 잘하여 비행사들과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선군령장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 비행사들이 전승 60돐경축 열병비행준비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싸움준비완성에 더 큰 비약의 박차를 가함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의 하늘을 철옹성같이 지켜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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