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체스꼬, 방글라데슈, 로므니아, 인도네시아에서는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사진전시회장에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시여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조선로동당이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림없이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공적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 한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리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기어이 완성할것이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 클룹디엔겔회사 사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세계가 공인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장군중의 장군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