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몽골, 인도네시아, 도이췰란드에서 11일과 12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정치경영학원, 인도네시아 씨나르 뻐르까싸회사, 도이췰란드 공산당 니데르작센주위원회와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정치경영학원 원장 드.올람바야르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신것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나란토야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근 반세기동안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을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강철같은 규률을 가진 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씨나르 뻐르까싸회사 총사장 에쓰.쏘비안은 조선이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있는것은 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니데르작센주위원회 위원장 얘르그 로렌츠는 우리 민족끼리를 근본리념으로 하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