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칭송하였다.
그는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6월 19일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지 49돐이 되는 날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체계를 확립하시여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사소한 탈선과 편향이 없도록 하시였다.
특히 1990년대에 조선로동당이 혁명적원칙과 립장을 견결히 고수하고 변함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도록 이끄시여 세계진보적정당들과 반제자주력량에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정치방식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오늘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고있으며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도발과 경제적봉쇄, 그 어떤 세계적인 정치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정치군사강국으로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 조선반도의 평화수호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