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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 규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을 규탄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3일 서울고등법원이 범민련 남측본부 편집국장 최동진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형을 선고하였다고 밝혔다.

민족에 대한 사랑과 통일애국의 의지를 안고 투쟁해온 사람들에게 중형을 선고한것은 반통일세력의 추악한 동족대결책동이 이미 도를 넘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규탄하였다.

얼마전 법무부 장관이 《지금이 랭전시기보다 더 위태롭다. 표현의 자유를 억제해야 한다.》고 망발하고 《새누리당》이 통일운동단체들을 《리적단체》, 《범죄단체》로 몰아 탄압말살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권》하에서 통일운동단체들과 진보적인사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광풍이 일고있는것은 당국의 동족대결정책에 그 원인이 있다고 까밝혔다.

폭력과 탄압으로 민족의 자주통일념원을 절대로 꺾을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실증해준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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