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도록 군대와 인민을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이 창작되였다.
선전화 《병진로선 관철에로!》, 《당의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 《동무는 당의 병진로선관철에 한몸을 내대고 있는가?》에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빛나게 관철하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맹세가 맥박치고있다.
올해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인 농업과 경공업부문에서 대비약, 대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을 가져올것을 열렬히 호소하는 선전화 《경공업과 농업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 《세계선진수준에로!》도 있다.
선전화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자!》는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우리 조국의 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조선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세를 반영한 선전화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명령만 내리면 침략의 본거지들을 단숨에 짓뭉개 버리자!》와 당의 숭고한 뜻을 꽃피워 애민헌신의 길로 힘차게 달릴것을 호소한 선전화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자! 》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