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3돐기념음악회가 13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재미동포들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성원들 그리고 유엔주재 여러 나라 외교관들, 외국인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관현악 《아리랑》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소해금협주곡 《노들강변》, 남성독창 《그리운 금강산》, 《압록강 2천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로 공연은 막을 내렸다.
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온 겨레의 념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