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19일 네쌍둥이가 퇴원하였다.
지난해 12월 산원에서 여섯번째로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구역의 네쌍둥이(1녀,3남)가 태여났다.
출생당시 애기들의 몸무게는 평균 1.4㎏밖에 안되였으며 생사를 가늠할수 없었다.
160여일에 달하는 집중치료기간 190여차의 의사협의회와 300여회의 각종 검사가 진행되였으며 약물, 수기치료가 배합되여 애기들의 건강은 날로 좋아졌다.
네쌍둥이의 건강상태는 정상회복되였으며 오늘은 몸무게가 각각 5㎏을 넘는다.
네쌍둥이는 다태자들을 당과 국가에서 맡아키우는 양육체계에 의해 온 나라의 축복을 받으며 함경북도육아원으로 떠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