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5일과 16일 중국, 로씨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광학측정기재들의 성능이 지난해보다 훨씬 좋아졌으며 안전성도 보장되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현실에서 은을 내게 하자면 정밀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립직장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광학측정기재들은 난도높은 기술을 요구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자면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양시키고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며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보도사는 또한 김정은령도자께서 유평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유평혁명사적지에 깃든 사연을 들려주시였다고 하시면서 혁명사적부문들에서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전쟁시기 자료들을 깊이있게 발굴정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간고한 시련의 험한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김일성주석의 령도따라 조선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의 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고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유평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신데 대하여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