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중국잡지와 우루과이신문이 특집하였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6월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잡지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전하였다.
조선이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계속 강화할것을 결심한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현명한 선택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하고있는 조선의 실정에 맞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1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