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7일 《미국은 조선반도비핵화실현의 장애물이며 기만으로 대화와 평화를 방해하고있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이 마치도 조선반도비핵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세계여론을 우롱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세계언론계는 조선반도정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에 그 책임이 있다고 평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고 대조선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것이 조선반도비핵화타령속에 숨은 미국의 속심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은 미국과의 진정한 대화를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미국의 핵위협이 사라지기전에는 핵억제력을 포기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의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