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정보원 요원들과 인신매매거간군들을 내몰아 10여명의 공화국주민들을 다른 나라 주재 괴뢰대사관에 숨겨 빼돌리려 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반공화국인권유린책동으로서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전면부정, 전면도전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흉계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가 청와대의 지휘아래 조직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이다.
언론들이 폭로한것처럼 박근혜는 청소년유괴작전의 실패를 아쉬워하면서 이번에는 그러한 실수가 없도록 유인랍치한 북주민들을 현지 대사관으로 피신시키라고 직접 지시하였으며 청와대의 지하방공호의 《위기관리상황실》에서 그 전과정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의 현 통치배들은 집권전기간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다가 지금 민족의 커다란 저주규탄을 받고있는 리명박패당의 전철을 밟고있다.
괴뢰패당은 반공화국대결을 노린 우리 주민들에 대한 강제유인랍치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