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정보원의 오만성 단죄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정보원의 오만한 책동이 드러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전기간 반값등록금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을 《좌파》, 《종북》으로 몰아대며 정치적탄압을 가한 배경에 정보원이 개입되여있다는 사실을 립증해주는 문건이 폭로되였다.

격분한 남조선의 대학생련합과 야당인 통합진보당 학생위원회 성원들은 5월 22일 괴뢰정보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보원의 불법행위를 단죄하였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오던 정보원이 《신고도 없이 집회를 강행하였다.》느니 뭐니 하며 통합진보당 학생위원회 위원장과 대학생련합 의장을 경찰에 고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대학생련합과 통합진보당 학생위원회 성원들은 정보원의 오만한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반적인 기자회견을 《집회》로 몰아대며 고발한 정보원의 처사는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비난하였다.

사회적으로 정보원의 정치개입행위에 대한 분노가 고조되고 범죄자들에 대한 심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장본인들이 불법행위에 대해 사죄할대신 더욱 무모하게 놀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정보원은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