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조선의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이 20일 황해남도 신천박물관과 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에서 복수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1950년 6월 25일 청소한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이 땅의 모든것을 참혹하게 파괴하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는 신천땅에서만도 군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3만 5 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죽이였다.
강서군 수산리에서도 강점 40여일동안에 당시 면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1 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침략자, 살인악마들을 격멸소탕하고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반세기가 훨씬 지난 오늘도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만일 미제가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은 인민군대와 함께 침략의 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세기를 이어 쌓인 원한을 기어이 풀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