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인민련맹 위원장인 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동안 당건설과 활동에서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적대가 굳건히 선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통일된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빛나는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