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책이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난 기간 내외방해분자들의 책동에도 불구하고 조선민족의 통일을 위한 투쟁은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선견지명의 정책을 펼치고계시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은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며 조국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발기와 립장,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단합하여 통일에로의 력사적진군을 다그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