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16일과 17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이 중대담화에서 조미당국사이의 고위급회담을 제안하였다.
대변인은 회담에서 군사적긴장상태의 완화문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문제, 미국이 내놓은 《핵없는 세계건설》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를 폭넓고 진지하게 협의할수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진정으로 《핵없는 세계》를 바라고 긴장완화를 원한다면 차례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조선의 대범한 용단과 선의에 적극 호응해나와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모든 사태발전은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켜온 미국의 책임적인 선택에 달려있다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이며 조선이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 정책적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남조선을 포함한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이며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을 완전히 종식시킬것을 목표로 내세운 가장 철저한 비핵화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당당한 지위는 조선반도전역에 대한 비핵화가 실현되고 외부의 핵위협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유지될것이라고 하면서 따라서 미국은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그만두고 《제재》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도발부터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단동일보》, 로씨야의 인떼르팍스통신, 에호 모스크비방송, 마야크방송, 엔떼웨TV방송을 비롯한 TV방송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꼼메르싼뜨》 등 주요신문들, 로스발뜨, 우뜨로.루, 가제따.루를 비롯한 인터네트통신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와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인터네트홈페지들, 웬남의 신문들인 《년전》, 《퀀도이 년전》과 중앙TV방송, 《웬남소리》방송, 여러 인터네트홈페지들, 수리아의 사나통신, 중앙TV방송,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인디안 엑스프레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PTI통신,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네팔의 인터네트신문들인 《뉴스 네팔》, 《머러 꼬르날리》, 《네팔 투데이》와 써거르마타TV방송,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