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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무관단 판문점 참관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1일 판문점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사적을 전하는 친필비를 보았다.

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 판문각을 돌아보았다.

하싼 레자 후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판문점참관을 통하여 조선전쟁을 일으킨 주범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반제자주를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모범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강성국가건설에서 승리를 떨치기 바란다.

후안 미겔 가르씨아 몬따노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외세에 의하여 군사분계선이 생겨났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오랜 기간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레 주이 롱 웬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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