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핵무기는 독점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선은 미국으로부터 60여년간에 걸치는 가장 끈질기고 가혹한 핵위협을 받아온 나라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은 더욱 참을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였다.
미국은 《핵선제타격명단》에 조선을 올려놓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핵전쟁연습소동의 도수를 더욱 높였다.
조선은 마침내 최종결단을 내리지 않을수 없었다. 미국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이 무모한 불질을 한다면 남조선과 일본, 미국본토에 이르기까지 미군기지들을 무자비한 핵타격으로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 전면대결전에 진입하였다.
수십년간 다른 나라들을 핵으로 위협해오던 미국은 오늘날 자기 나라에 대한 핵공격으로 인한 본토방위전략을 떠들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미국이 핵으로 조선을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