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인이 17일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행위를 비난하여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의 박근혜《정부》가 북남당국회담을 파탄시킨데 이어 친미사대행위를 계속 일삼고있다고 밝혔다.
현 집권자가 입만 열면 북의 핵을 걸고드는것은 옳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오랜 기간 북을 위협해온 미국의 핵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도 북의 비핵화를 운운하는것은 우롱이며 기만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핵무기는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고 침략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조선의 핵은 평화를 위해 존재한다고 하면서 이것이 바로 미국의 핵무기와 조선의 핵억제력의 차이점이라고 주장하였다.
북은 당당한 핵보유국이며 그 어느 나라도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 정치사상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 우주강국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똑바로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박근혜《정부》가 동족대결정책과 대미종속에 계속 매달린다면 미래가 없다고 글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