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늘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 비행사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시기 위해 한 비행부대를 찾으시였을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비행훈련이 끝난 후 비행사들을 몸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의 훈련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한 비행사가 입고있는 비행복의 앞섶을 손수 만져보시며 비행복이 얇지 않는가, 겨울에 이런 비행복을 입으면 춥지 않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에게 돈이 많이 들더라도 비행사들에게 더 좋은 비행복을 만들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비행사식당을 돌아보시면서 여러 음식감들을 만족하게 바라보기도 하시고 통이 실한 배추와 무우를 보시면서는 겨울에 보관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주시였다.
육체적부담이 큰 비행사들에게 고기를 공급규정량대로 먹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빠다와 치즈도 떨구지 말고 먹일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동행한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비행사들에게 더 좋은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그날의 감격을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는 비행사들은 오늘도 자기들은 단순한 자연의 하늘이 아니라 김정일동지의 사랑의 하늘을 날고있다고 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