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는 개별우표들에는 선전화들인 《우리의 대답은 오직 하나, 적들과는 총대로!》와 《침략자 미제를 때려부시자!》가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