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강원도 법동군에 있는 룡포혁명사적지를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5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룡포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0(1951)년 4월 이곳에 오시여 동해안방어작전계획을 몸소 세워주시고 인민군련합부대의 지휘관 및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여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신 력사적인 고장이다.
이곳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등잔불밑에서 밤을 새워가시며 작전도에 화살을 그어가신 사연을 전하는 산전막과 앉은 책상을 비롯한 사적물과 사료들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