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전선지구혁명사적지답사행군대가 17일 금강군 청두리를 출발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불당골혁명사적지에 도착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9월 23일 불비속을 뚫고 포연이 자욱한 최전방인 지혜산에 오시여 1211고지전투를 승리에로 조직지휘하시고 불당골의 한 농민의 가정에 들리시여 집주인에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금강읍에 있는 인민군렬사묘를 돌아보고 회양읍에 사는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을 가지였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들을 벌리였다.
19일에 진행된 복수결의모임에서 군인들은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무리에게 백두산혁명강군의 총대맛, 진짜 전쟁맛을 톡톡히 보여줄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사격좌지를 차지한 군인들은 천백배의 복수심을 안고 백발백중의 명중탄을 날리였다.
답사행군대는 22일 절세위인들의 선군혁명령도사를 전하는 사연깊은 철령에 도착하였다.
철령혁명사적비앞에 답사행군대원들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눈비속을 헤쳐가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선길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철령혁명사적비앞에서 위대성해설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