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먄마에서는 경축집회가, 기네, 에꽈도르에서는 강연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되새겨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장구하고 빛나는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전당, 전군, 전민이 굳게 단결하여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온 자랑찬 위훈의 나날이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김정은각하를 수위에 모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미래는 찬란하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격찬하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로동당은 그이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사회주의위업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