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채택 1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 기관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14일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2000년 6월 15일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력사적인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시기 위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의 북과 남은 공동선언을 발표하여 6.15통일시대를 펼쳐놓았다.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북과 남은 오해와 불신을 가시고 민족의 대단결과 공동번영을 이룩하여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토대를 축성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화해,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같은 날 《통일을 호소하는 기념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족은 제2차 세계대전후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분렬되였다, 조선은 근 70년간 통일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전개해왔다, 그 과정에 이 나라에는 통일을 호소하는 특이한 기념비들이 건립되였다고 쓰고 통일전선탑,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등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와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주체청년소조도 4일과 5일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통일책동을 규탄하며 현 남조선당국이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서 공동선언을 리행하는 길에 나설것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