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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국제문제전문가 조미고위급회담제안 지지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미당국사이에 고위급회담을 진행할데 대한 공화국의 제안을 지지하여 도이췰란드국제문제전문가 박사 크리스토프 레흐만이 인터네트홈페지 《공정한 국제뉴스》에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중대담화를 발표하여 고위급회담을 가질것을 미국에 제안하였다.

중대담화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반드시 극복되여야 할 미국의 정책들에 대하여 밝혔다.

미행정부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국면을 해소하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먼저 비핵화의지를 보이고 《도발》과 《위협》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필자는 끊임없는 핵위협과 제재 등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일삼으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지속적으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공개적으로 명백히 미국과의 회담,미국본토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할 진정한 회담을 바란다는것을 표명하였다.

조선반도는 지금 얼어붙어있다.

랭전이 종식된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북과 남의 조선인민은 아직도 랭전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있다.

진정한 평화를 위한 조선의 폭넓은 고위급회담제안에 미국이 긍정적으로 나오겠는지는 불명확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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