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교양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3년간 참관자수는 연 4,000여개 단체에 51만 9,000여명에 달한다.
수산리계급교양관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이곳에 기여든 미제가 저지른 치떨리는 만행을 폭로하는 증거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