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까자흐스딴의 아스따나에서 진행되고있는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첫날경기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남자 62kg급경기에 출전한 김은국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45㎏을, 추켜올리기에서 170㎏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함으로써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엄윤철선수는 남자 56kg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26㎏을, 추켜올리기에서 160㎏을 성공시켜 각각 1위를 하고 종합 1등으로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녀자 48kg급경기에 출전한 량춘화선수도 끌어올리기에서 80㎏을, 추켜올리기에서 110㎏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함으로써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선수권대회 몸무게급별경기들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