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중국, 네팔에서 19일과 20일에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먼저 고압폴리에틸렌직장에 새로 건설한 기능성3겹온실박막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기능성3겹온실박막을 처음으로 생산하는것만큼 풍부한 경험을 쌓고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할뿐아니라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생산을 정상화하고 그 질을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어 비료출하직장을 돌아보시면서 비료생산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출하직장에 그득히 쌓여있는 비료를 보시고 쌀더미를 보는것만 같다고 하시면서 농업부문에 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병기창과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석탄가스화로 생산한 비료포장공정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는 철두철미 조선에 흔한 무연탄을 가지고 비료를 생산하는 자립성과 주체성이 확고히 선 기업소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후방사업실태와 로동자들의 문화정서생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기업소에서 로동자들에게 충분한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을 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