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메히꼬, 영국의 정당, 단체들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메히꼬로동당,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49년전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김정일동지는 당을 조선혁명의 참모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조선을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고 그이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