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을 축하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라기브 아흐싼 문나,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이 4일과 19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경애하는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과 건설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도 그들에게 있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자애로운 모습을 나이제리아주체사상신봉자들은 항상 마음속에 안고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조선로동당의 활동에 확고히 구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