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3돐에 즈음하여 타이조선친선협회와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이 14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며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지나온 북남관계를 돌이켜보면 6.15공동선언을 리행할 때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평화적발전을 이룩할수 있고 이를 부정하면 불신과 대결, 나아가서 전쟁만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것이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6.15통일시대를 그리워하고있으며 6.15공동선언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갈데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고 조선민족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하루빨리 통일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