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장명제약연구실에서 개발한 건강식품이 사용자들속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β-글루칸계렬의 버섯다당을 주성분으로 하고있는 《장명》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각종 질병을 방지하고 건강장수를 도모하는데서 리상적인 제품으로 인정되고있다.
공업적방법으로 생산되고있는 제품은 뇌종양, 유선암을 비롯한 종양성질병들과 백혈구감소증, 악성빈혈증, 식물신경장애 등 만성질병들을 치료하는데서 놀라운 작용을 하며 식욕증진, 로화방지에도 효과가 큰 면역조절다당체이다.
《장명》은 주체84(1995)년 유엔발명특허지적소유권협회가 조직하는 제23차 제네바국제발명 및 새 기술, 새 제품전람회에서 의약품으로서는 전람회개최후 처음으로 금상을 수여받았다.
건강식품 《장명》은 제조방법이 독특하고 활성이 매우 높아 리용범위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최근에는 방사선피해를 막고 체육선수들의 육체적능력을 높이는데서도 필수적인것으로 하여 내외의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