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평안북도 창성군의 유평혁명사적지를 련일 참관하고 있다.
유평혁명사적지는 주체39(1950)년 10월 2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군지휘관들과 전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마을의 전시농사형편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사적이 어려있는 뜻깊은 곳이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보다 전쟁승리를 먼저 생각하시며 최고사령부를 호위하는 군인들을 전선으로 떠나보내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수수한 농민의 집과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전화기, 밥상 등을 보았다.
그들은 잘 꾸려진 집무실도 아니고 작전탁도 없는 산골의 추녀낮은 수수한 집에서 전쟁승리를 위한 탁월한 사상과 전법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되새겨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