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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도네시아에서 6.15행사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인도네시아 누르껀짜나 레스따리 인띠회사에서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4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소개하는 영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은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은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것은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이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고 통일의 전제이자 근본방도인 민족대단결을 반영하고있으며 평화수호의 근본담보로 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후 조선통일운동에서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났다.

그러나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은 집권하자마자 북남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첨예한 대결에로 몰아갔다.

현 남조선당국도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의 념원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해나가는것이 조선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

인도네시아 누르껀짜나 레스따리 인띠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의 국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것은 곧 통일을 바라는것이며 부정하는것은 분렬과 전쟁을 추구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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