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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국방위 중대담화 보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미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미국본토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데 진실로 관심이 있다면 전제조건을 내세운 대화와 접촉에 대하여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중대담화의 요지를 전하였다.

몽골의 몬짜메통신은 조선이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해소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조미당국사이에 고위급회담을 가질것을 제안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중대담화에서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조선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의지이고 결심임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결코 《북핵페기》만을 위한 비핵화가 아니라고 밝히고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당당한 지위는 조선반도전역에 대한 비핵화가 실현되고 외부의 핵위협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유지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 네팔신문들인 《쓰러미끄》, 《아르판》, 말레이시아신문 《스타》, 방글라데슈신문 《오늘의 방글라데슈》, 먄마통신, 남아프리카신문 《프레토리아 뉴스》, 나이제리아신문들인 《디스 데이》, 《데일리 인디펜던트》, 민주꽁고통신, 앙골라통신과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도이췰란드 MS려행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중대립장 천명》, 《조선 미국에 고위급회담 제안》 등의 제목으로 조선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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