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이전 네데를란드수상이였던 루베르스는 자기 나라에 22개의 미국핵무기들이 배비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핵무기고의 정확한 위치까지 공개해가며 그는 《나는 이 어리석은것들이 2013년에도 여기에 있으리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자기의 괴로운 심정을 토로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유럽지역에 여전히 핵무기들을 배비하고있다는것을 보다 명백히 밝혀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세계를 우롱하고 기만하면서까지 핵무기현대화책동에 매달리는것은 여전히 핵무기에 의한 세계제패전략을 추구하고있는것과 관련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간주하고있는 미국이 있는 한 핵없는 세계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핵무기의 위협이 없는 안전한 세계에서 살아가려는 인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핵무기를 가장 많이 가지고있고 실지 사용한 전적이 있으며 쩍하면 핵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인류에게 극심한 핵위협을 가하는 미국이 비핵화의 앞장에 서야 한다.
미국은 핵무기를 가지고 요술을 피울것이 아니라 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에 맞게 진정한 비핵화의 길로 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