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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증언-조선전쟁은 미국의 국책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조선전쟁은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침략전쟁의 연장이였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태평양을 《미국의 호수》로 전변시킬 침략계획실현에서 조선을 교두보로 정하고 침략책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1943년 3월 당시 미국대통령 루즈벨트는 《조선은 적당한 시기에 자유독립국가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신탁통치》를 들고나왔다.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조선의 전지역을 정복하는것에 의하여 우리들은 쏘베트씨비리와 남방을 련결하는 유일한 보급선을 산산이 끊어버리고…울라지보스또크와 싱가포르사이의 전지역을 지배할수가 있을것이다.…그때에는 우리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란 아무데도 없게 될것이다.》라고 조선강점정책에 대하여 력설하였다. (《미국현대사》(일문)3.1서방, 1954년판, 148페지)

미국은 1945년 9월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여 조선전쟁의 전주곡을 울렸으며 이때부터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쳤다.

이에 대해 미국인들도 《실지에 있어서 월가의 조선인민에 대한 전쟁은 그 장군들이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즉 1945년 9월에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미국도서 《아메리카현대사》일문판 148페지)

남조선에 《군정》을 공포하고 공화국의 무력에 비해 《10:1의 우위》를 목적으로 괴뢰군을 조직하고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

미군사고문단을 파견하여 미국식군사교육과 훈련을 주었으며 10억US$의 군사《원조》와 방대한 무기, 군수물자들을 제공하였을뿐아니라 군사통수권까지 확립하였다.

리승만역도는 1949년 10월 17일《남조선군의 훈련이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3일이내에 평양을 점령할수도 있다.》고 망발하였다.(미국도서 《조선전쟁은 누가 일으켰는가》일문판 39페지)

미국은 이와 함께 조선침략전쟁을 주도할 극동군사령부를 내오고 전쟁도발계획작성을 다그쳤으며 38°선무장도발을 직접 조직하고 지휘하였다.

1949년 10월 괴뢰륙군 사단장회의에서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는 《38°선이북지역에 대한 많은 공격은 나의 명령에 의하여 수행되였으며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공격이 수행될것이다. 남조선군의 진공은 오직 미군사고문단의 명령에 의하여서만 수행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일본도서 《미국은 패하였다》 14페지)

이처럼 미제의 전쟁도발계획작성자들은 남조선괴뢰군에게 내란도발자의 역을 맡게 하고 그 다음 미제륙해공군의 전면적인 투입에 의하여 공화국북반부를 강점할것을 획책하였다.

전쟁전야에 38°선을 시찰한 미국대통령 특사 덜레스는 남조선괴뢰들에게《북조선에서 먼저 침입했다는 역선전》을 하며 《국군》이 어떤 일이 있어도 2주일간 견지할것 등을 지시하고 그러면 미국은 그 시간을 리용하여 유엔에 《제소》하여 유엔의 이름으로 륙해공군을 동원할것이라는것을 다시 확언하였다.(《미제국주의자들의 조선내전을 도발한 증거문헌집》, 개벽신보사 1951년판, 128페지)

미국의 이러한 계획적이며 날강도적인 침략정책에 의하여 1950년 6월 25일 공화국을 반대하는 조선전쟁이 일어났다.

력사의 증언들은 미제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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