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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을 맞으며 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가 25일 함경남도의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백수십년전부터 조선에 대한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 미제가 비법적으로 남조선을 강점하였으며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이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국을 통일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빠나마국적선박 《후이쌍》호와 키리바티국적선박 《뉴글로발》호 선장, 선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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