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부레야수력발전소에서는 기념표식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하바롭스크변강 아무르스크구역에서는 조선도서, 미술전람회 개막식이,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는 경축집회가 11일과 19일에 있었다.
부레야수력발전소 지배인대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방문기념표식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2011년 8월 21일 부레야수력발전소방문을 종업원들은 항상 잊지 않고있다.
그이의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1돐에 즈음하여 건립된 기념표식비는 발전소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하바롭스크변강 아무르스크구역 행정장관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특출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승승장구하도록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 세계에 몇개 안되는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
그이께서는 김정일동지의 뜻대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