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파키스탄, 에티오피아에서 업적토론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부위원장과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자주시대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전당과 온 사회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다지신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론증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선군의 기치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기인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고매한 덕성, 탁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그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튼튼히 다지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으신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